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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다 신장에 이상이 왔다. 2년 동안 고생하면서 어떻게 살아야할까 고민했다. 해답은 피트니스였다.” 29세 이수연은 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예비 배우다. 배우에 대한 열망에 가늘고 예쁜 몸매를 가지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지만 체계적인 것이 아닌 ‘살만 빼는’ 다이어트를 하다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