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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다시 시작한 제2의 인생을 통해 많은 육아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리고 싶다.”지난 8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베타 스튜디오에서 헬스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커버촬영이 진행됐다. 주인공은 37살의 워킹맘 정애리다. 정애리는 누구도 37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