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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약을 먹은 것처럼 눈빛이 흐느끼고 뇌쇄적이라고 하는데, 약을 해서가 아니라 눈 주변의 근육이 약해서 받쳐 주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인기모델 유다연의 볼멘소리다(?)다. 지난 2014년 모델로 데뷔한 유다연은 3년 만에 팔로워 수만 8만 여명에 이르는 모델로 성장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는 깊고 뇌쇄적인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