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1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유부녀인 빛베리가 표지를 장식한 남성지 맥심(MAXIM) 5월 호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어 화제다.매달 하나의 주제로 통권을 꾸미는 맥심은 5월 호에서는 ‘남의 여자’를 주제로 잡고 유부녀 크리에이터 빛베리를 표지 모델로 발탁해 발매 전부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맥심 5월 호는 A와 B형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A형은 현재 교보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