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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커버걸인 김소영-김유림-이나현의 걸크러쉬 화보가 공개됐다. ‘맥스큐’ 5월호 한·미 동시 커버를 장식한 이들 3인방은 미스코리아와 머슬마니아를 아우르는 아이콘으로서 ‘레이디스 겟 레디’ 콘셉트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표현해 화제다. 김소영 특히 당당한 여성상을 제시한 미인대회의 양대산맥 미스코리아와 머슬마니아를 통해 연을 맺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