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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미스맥심 출신으로 올해 머슬마니아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비키니여신 정예리가 ‘빨간 요정’으로 변신했다. 정예리는 최근 헬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커버를 위한 화보촬영에서 빨간색 란제리를 입고 절정의 매력을 뽐냈다. 정예리는 단백질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헬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돼 지난달 28일 청계산입구에 위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