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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대전의 딸’로 불렸던 이하윤이 ‘크레이지 자이언트’(이하 크자)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하윤은 ‘크자’ 화보에서 특유의 귀엽고 상큼한 미모에 세련된 관능미까지 드러내며 ‘섹시 큐티’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하윤이 지난 3월 27일 개인 방송을 통해 치어리더 은퇴를 선언하자 일부 한화 팬들은 이제 더 이상 야구장에 갈 일이 없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