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 3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3

1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프로농구 안양 KGC와 부산 KT의 경기가 열렸다.치어리더 김연정이 파자마를 입고 응원을 하고 있다.2016.12.13. 사직 | 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