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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본선에서는 위너(Winner)가 되겠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인기 치어리더 이시아(26)가 49년 전통의 미인대회에서 발군의 성적으로 입상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라마다프라자 서울호텔에서 ‘2020 미스 인터콘티넨탈 수도권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