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2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악력테스트를 했는데 왼손 65㎏, 오른손 71㎏이 나왔다. 남자들의 평균이 50㎏에서 60㎏이다. 정말 강해졌다.”폴댄서 겸 치어리더인 고수영이 최근 서울 강북의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촬영을 했다. 173㎝의 늘씬한 키에 귀여운 용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