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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원조 비키니여신’ 강하빈이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로 선임됐다. 강하빈은 “올해 스트림컴퍼니 뿐 아니라 CJ슈퍼레이스 본부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대회가 축소돼 팬들과 만나지 못했다. 올해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강하빈은 2013년에 개최된 ‘오션월드 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