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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는 포기했어요”인기 레이싱 모델 강하빈의 푸념이다. 강하빈은 8월초 일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를 비롯, 한중모터 페스티벌 등 올해 모터 스포츠의 주요대회에 메인모델로 나서 쉴 틈이 없다.국내대회는 물론 굵직굵직한 국제대회에 얼굴을 내밀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강하빈은 “일이 너무 많아 휴가를 생각할 수 가 없어요. 틈틈이 친구들과 커피숍에서 만나서 수다를 떠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라며 입을 뾰루퉁했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