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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지난해 미스맥심으로 선발된 도유리가 맥심 5월호에서 자동차 화보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도유리는 지난해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미스맥심으로 데뷔, 남다른 몸매와 고혹적인 외모로 사랑받으며 섹시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현역 레이싱 모델로도 활동 중인 도유리는 최근 맥심 통권 216호에서 시원한 명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