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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가 지난해 역대 표지모델들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가리는 ‘타이틀 레전드’프로젝트를 개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피트니스모델인 양승화가 2020년 1월호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매호마다 까다로운 절차와 치열한 경쟁을 통해 표지모델이 결정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는 남다른데, 2020년 1년간 표지를 장식했던 역대 모델들 중에서 톱 모델을 뽑는 머슬마니아 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