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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올해 피트니스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비키니여신 박서휘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박서휘는 올해 ‘핀인터내셔날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미즈 비키니 톱5에 오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ICN 코리아 월드컵 내추럴 선수권대회’에서 비키니 노비스 1위, 핏 모델 1위에 오르며 단박에 프로카드를 획득해 올해를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스포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