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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남편의 직업이 헬스 트레이너지만 남편 때문이 아니라 아기 때문에 운동을 하게 됐다.”변함없는 미모는 여전했다. 지난 12일 서울시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19 K-뷰티니스 챔피언십(K-Beautiness Championship)’이 열린 가운데 유하나(39)가 비키니 부문 1위, 뷰티니스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