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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려고 인스타그램, 틱톡, 그리고 유트브를 열심히 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팬들을 만나지 못해 온라인 화보집도 준비하고 있다.” 원챔피언십 링걸 이지나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나는 지난 2018년부터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