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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파주 | 이주상기자] 2일 경기도 파주시 방촌로 스튜디오 공장99에서 열린 ‘2020 피트니스스타 아마추어리그’ 모노키니 부문에서 함혜경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탄탄한 몸매 외에 퍼포먼스를 주요 심사기준으로 하는 모노키니 부문에는 장구를 소품으로 갖고 나오거나, 좋아하는 프로야구 팀의 유니폼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여러 후보가 매력을 발산했다. 결국 화끈한 경연 끝에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