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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자산총액 148조원의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華爲)가 창업자 겸 CEO 런정페이의 딸의 이름이 들어간 상표권을 등록해 논란이 됐다. ‘화웨이의 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는 런정페이의 막내딸 야오안나(23)는 최근 가수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는데, 돌연 야오안나의 소속사도 아닌 아버지 회사에서 그의 이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