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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나랑 함께 떠나요.”UFC를 대표하는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36)가 역대급의 노출로 팬들을 ‘심쿵’케 했다. 셀레스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핑크빛 모노키니를 입고 절정의 섹시함을 자랑했다. 사진과 함께 ‘Take Flight’라는 글도 올려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셀레스티는 최근 때아닌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