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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링걸로서 세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동료들과 함께 한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또한 “강한 여성은 비난과 칭찬을 너그럽게 받아들인다. 그것은 꽃을 피우는데 태양과 비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다”라는 글도 올렸다. 아리아니 셀레스티(오른쪽에서 두번째) 필리핀과 멕시코계의 혼혈인 아리아니 셀레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