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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꽃은 다른 꽃과 아름다움을 경쟁하지 않는다. 그저 피어날 뿐.” 전세계 링걸 중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최근 자신의 SNS에 멋진 말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최근 런던에서 열린 UFN 147을 마치고 플라워 프린트의 모노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꽃보다 아름다운, 꽃처럼 고고한 자신의 모습을 멋진 글로 표현했다. 또한 블루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