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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셀레스티는 “비행기는 놓쳤지만 덕분에 포트로더데일에서 최고의 피서를 즐기고 있다”라는 글도 올렸다. 셀레스티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UFC 포트로더데일’대회를 소화했다. 게시한 글을 통해 셀레스티는 비행기를 놓친 후 포트로더데일 해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