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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전 세계 링걸 중 최고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33)가 최근 자신의 SNS에 탄력과 섹시함이 넘치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셀레스티는 주황색의 끈 비키니만 입은 채 전신을 노출했다. 대학교에서 피트니스를 전공한 사람답게 건강미 넘치는 힙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무지개 문양의 모노키니로 화사함을 뽐냈다. 13년째 UFC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