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1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최근 자신의 SNS에 탄력 넘치는 가슴라인을 보여주며 절정의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셀레스티는 재킷과 이브닝가운만 걸친 채 속살이 훤히 드러나보이는 자세로 매력을 뽐냈다. 대학교에서 피트니스를 전공한 셀레스티는 60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UFC 옥타곤걸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옥타곤걸의 인기를 바탕으로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