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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세기적인 대재앙으로 불리고 있는 호주 대화재를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언급했다. 셀레스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내가 지구를 알면 알수록 지구를 사랑하게 된다.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비극을 어떤 식으로라도 도우려면 지구를 사랑해야 한다♥”라고 게시하며 호주에서 발생한 대화재를 언급했다.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셀레스티는 유명 휴양지에서 촬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