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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60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최근 자신의 SNS에 핑크빛 이브닝가운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속에서 완벽한 볼륨감을 자랑한 셀레스티는 지난달에 출산했다. 출산 후 한달 만에 이전의 화려한 라인으로 복귀해 팬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셀레스티는 2018년부터 가수이자 모델인 테일러 킹과 연인관계를 유지해 오다 임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