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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65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절정의 섹시함을 뽐냈다. 셀레스티는 지난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타이트하게 입은 UFC 유니폼 사진을 게시하며 빼어난 볼륨감을 자랑했다.셀레스티는 14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58에 등장해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난해 가수 테일러 킹과의 사이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