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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호주의 메간 앤더슨(31)이 ‘철녀’ 아만다 누네스(32)의 질주를 막아낼 수 있을까? 오는 3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UFC 259가 열린다. 앤더슨은 이번 넘버링 대회에서 챔피언인 누네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누네스는 지난해 6월에 열린 UFC 250에서 펠리시아 스펜서에게 판정승한 후 9개월 만에 케이지에 복귀한다. 누네스는 여성 파이터 최초로 페더급과 밴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