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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팝스타 마돈나(63)가 요절한 은막의 스타 마릴린 먼로의 사망 당시 모습을 재현한 듯한 화보를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29일(현지시간) V매거진에 실린 마돈나의 화보가 1962년 자신의 집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된 마릴린 먼로를 연상시켜 비난받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지식스는 "무슨 이유로 먼로 사망 당시의 침대를 재연했는지 병적이고 섬뜩하며 총체적으로 부적절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