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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34)가 4살 연하 래퍼 겸 배우 머신 건 켈리(30)와 거울 셀카로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애처롭도록 아름다운 아이…내 마음은 너의 것이야”라며 사랑을 고백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