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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부녀인 슈퍼모델 케이트 업튼(26)이 2018년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이 2000년부터 매년 선정하는 ‘맥심 핫 100’ 명단에 케이트 업튼은 가장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켄달과 카일리 제너 자매, 지지와 벨라 하디드 자매 그리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와 딸인 이방카도 100인에 포함됐다. 지난해에는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