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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메이저리거 저스틴 벌랜더의 아내이자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업튼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14일(이하 한국시간)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egnantinMiami(마이애미에서 임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망 좋은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업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색 수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에게서 남다른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 남편 벌랜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