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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슈퍼모델 케이트 업튼의 28세 생일을 맞아 그녀를 추억했다. 맥심은 자사의 인터넷 사이트에 지난 2018년 맥심 특집판을 장식한 업튼의 사진을 게시하며 업튼의 생일을 축하했다. 업튼은 지난 2018년 맥심이 매년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투표로 진행하는 ‘Maxim Hot 100’에서 넘버 1을 차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