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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용수기자] 2020도쿄올림픽에서 실력과 미모를 인정받은 우크라이나 유도 국가대표 다리아 빌로디드(20)의 대회 후 모습이 주목된다.다리아 빌로디드는 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회 후 휴양지에서 휴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대회를 마친 다리아 빌로디드는 휴양지인 몰디브에서 보트를 타고 휴식 중이다. 다리아 빌로디드는 2020도쿄올림픽 유도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