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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화장도 의상도 언제나 '투머치'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던 킴 카다시안(41)이 어려졌다. 예쁜 이목구비를 그대로 살린 누드톤 화장에 심플한 비키니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다시안은 21일 자신의 SNS에 'My happy place(내가 행복한 장소)' 라는 글과 함께 자쿠지에 기대 선 사진을 올렸다. 입가에 은은히 번지는 미소 때문인지 "피트 데이비슨이 찍어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