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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UFC 옥타곤걸 칼리 베이커(33)가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와 란제리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베이커는 섹시 만점의 의상에 특유의 화사함으로 빛을 뿜었다.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력 넘치는 라인이 눈에 띄는 베이커는 트레이너로 활동할 정도로 피트니스 전문가다. 베이커는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