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2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미스 유니버스와 함께 세계 미인대회의 양대 산맥인 미스월드의 올해의 여신은 폴란드 출신의 카롤리나 비엘라프스카(23)로 결정됐다.비엘라프스카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카리브해에 있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미스월드 2021’에서 수백 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티아라의 주인공으로 탄생했다. 애초 대회는 지난해 12월에 열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