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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컬포가 한겨울을 여름으로 바꾸어놓았다. 컬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눈으로 가득한 야외에서 블랙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시하며 매력을 뽐냈다. 미국 북부에 있는 와이오밍주의 잭슨홀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컬포는 ‘내가 뭐를 해도 신경 쓰지 마!’라는 애교 섞인 멘트도 올려 팬들을 흥분시켰다. 잭슨홀은 세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