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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이 관능적인 몸매를 뽐냈다.카다시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이크 미 백 플리즈(Take me back please)"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트 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감하게 검은색 절개 비키니를 착용,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 속 카다시안은 주황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