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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KBS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출발 드림팀’의 전설이자 배우 겸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권태호(33)가 22살의 러시아 미녀와 사랑에 빠졌다. 12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2018 월드슈퍼모델 퀸’ 대회가 열렸다. 세계각국에서 32명의 미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