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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해 프랑스 에펠탑에서 열려 화제를 일으킨 ‘슈퍼탤런트 시즌 11’에서 2위를 차지한 슬로베니아 출신의 니카 카(18)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니카 카는 엉덩이 라인을 강조한 란제리 컷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슈퍼탤런 시즌 12’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니카 카는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