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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링걸로서는 최초로 백만장자 대열에 오른 것으로 유명한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33)가 최근 자신의 SNS에 ‘2020년 달력이 완판됐다’고 알리며 자신의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셀레스티는 완판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자신의 인터넷 사이트 계정을 알려주며 구매를 하지 못한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는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지난 2006년부터 옥타곤걸로 활동하고 있는 셀레스티는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