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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가 열사의 나라 아랍에미리트에서 ‘강제휴가’를 즐겼다. UFC에서 활동하고 있는 옥타곤걸 크루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 위치한 야스섬에서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게시했다. 야스섬은 UFC가 개설한 파이트 아일랜드가 위치한 곳. 크루즈는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장장 보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