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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UFC 플라이급 챔피언인 발렌티나 셰브첸코(31)가 슈퍼모델 못지 않은 맵시를 뽐냈다. 셰브첸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챔프 벨트를 어깨에 걸친 사진을 게시했다. 도심을 원거리 배경삼아 찍은 사진에서 셰브첸코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뿐 아니라 여성적인 모습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르키즈스탄 출신의 셰브첸코는 밴텀급, 플라이급, 라이트급에서 활동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