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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UFC 옥타곤걸 브리트니 팔머(33)가 피트니스 예찬론을 펼쳤다. 팔머는 원조 옥타곤걸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함께 인기를 양분하고 있다. 팔로워도 110만 명이 되는 파워인플루언서다. 격투기를 비롯해 피트니스, 요리, 여행, 패션 등의 콘텐츠를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화려한 용모와 탄탄한 라인의 소유자인 팔머는 특히 꿀벅지를 자랑하는 몇 안 되는 링걸이다. 수많은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