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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백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옥타곤걸 브리트니 팔머(32)가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246이 열렸다. 팔머는 최근 자신의 SNS에 UFC 유니폼을 입고 케이지를 도는 사진을 게시해 섹시함을 뽐냈다. 또한 아리아니 셀레스티 등 다른 옥타곤걸과 함께 한 사진도 과시해 뜨거운 동료애를 과...